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에서 대형 송수관이 파열돼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에 전주시는 이날부터 3차선 도로 중 2차로를 통제해 매설된 송수관의 파열 부분을 확인하고 복구공사를 진행 중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물을 공급하는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단수 피해 등은 없는 상황"이라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일 오후까지는 복구 작업을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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