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가 오는 7월 검단구와 분구를 앞두고 심각한 재정 위기를 맞고 있다.
서구는 올해 초부터 행정 운영 경비를 40% 이상 줄이고, 당장 급하지 않은 예산 집행을 중단하는 등 긴축 재정에 나섰다.
서구 관계자는 "재정 지원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분구 준비와 필수 행정서비스 유지가 불가능하다"며 "적극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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