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개회식 열리는 산시로, 100년 역사 '라스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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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개회식 열리는 산시로, 100년 역사 '라스트 댄스'

주세페 메아차, 파올로 말디니, 안드레아 피를로 등 수많은 축구 스타가 뛰었던 이탈리아 축구 성지 '산시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을 끝으로 퇴장을 준비한다.

이번 동계 올림픽 개회식은 오는 7일 오전 4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산시로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AC 밀란과 인터 밀란의 공동 홈구장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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