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로서 이재명 정부 성공의 '현장 책임자가'가 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대한민국 경제·산업의 중심인 경기도가 중앙정부가 목표로 제시한 잠재성장률 3% 달성 중에 2%를 책임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반도체의 경우 "경기도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최대 난제였던 전력공급 문제의 해법을 찾았다.대한민국 최초로 용인~이천 도로 지하에 전력공급망을 만들어 3GW를 확충하고 예산 절감과 공기 단축도 함께 이뤄내겠다"며 "반도체특별법상의 지원책도 현장에 즉시 접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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