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006400)는 작년 4분기 매출 3조8587억원, 영업손실 299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배터리 부문 매출은 3조622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8.4%, 전년 동기 대비 1.6% 각각 증가했다.
지난해 △주요국의 친환경 정책 변화 △미국 전략 고객의 전기차 판매 감소 △소형 배터리 수요 회복 지연 등 영향이 있었으나, 삼성SDI는 ESS 부문을 중심으로 판매 기반을 대폭 강화하며 글로벌 수주 성과를 확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