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표팀 아시안컵 보이콧? 대회에 치명적 타격" 호주 레전드 입 열었다…"AFC도 지켜볼 것, 최고 수준 시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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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아시안컵 보이콧? 대회에 치명적 타격" 호주 레전드 입 열었다…"AFC도 지켜볼 것, 최고 수준 시설 약속"

호주 여자축구의 전설이자 내달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직위원회 최고운영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는 사라 월시가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대회 보이콧 가능성에 우려를 표했다.

월시는 아시아 여자축구의 한 축을 책임지는 한국 여자대표팀이 아시안컵에 참가하지 않는다면 대회에 치명적인 타격이 될 것이라며 AFC도 현재 상황을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 매체 'ABC'는 1일(한국시간) "호주 여자 축구대표팀의 레전드 사라 월시는 한국의 아시안컵 보이콧이 대회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라며 월시의 발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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