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장에 가수 김원중 씨를 임명했다.
1980년대부터 가수로 활동하며 ‘바위섬’, ‘직녀에게’ 등을 발표했다.
허 차관은 경남 김해 출신으로 영등포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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