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신식 군함이 대만 부근 해역에서 외국 항공기에 경고했으며 이 과정에서 중국군의 전자전 능력을 선보였다는 중국매체 보도가 나왔다.
중국중앙(CC)TV는 최근 군사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1만t급 055형 구축함인 옌안함이 대만 부근에서 재밍(전파교란) 미사일 등을 활용해 외국 항공기에 경고하는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편, 중국 해경국은 이날 해경법 실시 5주년을 맞아 발표한 선전 영상을 통해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에 대한 해경선 순시 현장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환구시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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