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백서우 모녀, 코엑스 조각 페스타 최연소 작가 참여… "LA 이어 또 한 번의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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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백서우 모녀, 코엑스 조각 페스타 최연소 작가 참여… "LA 이어 또 한 번의 쾌거"

배우 정시아의 딸 백서우 양이 중학생의 나이로 국내 유수 전시회에 최연소 작가로 이름을 올리며 예술적 재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정시아는 2026 서울 국제 조각 페스타 프리뷰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 중이라며,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 서우의 작품 세 점이 출품됐다고 전했다.

전시 현장에서 정시아는 자신을 백서우 작가의 매니저라고 유쾌하게 소개하며 딸의 행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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