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CI (사진=제일기획) 지난해 4분기 매출총이익은 4853억원, 영업이익은 904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 10% 증가했다.
제일기획은 “매출총이익은 ATL(Above The Line·전통 매체 중심의 대중 광고)과 디지털 사업 확대, 국내외 동반 성장 등이 주효했으며, 영업이익은 디지털 분야 인력 투자로 인건비가 늘었음에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올해는 질적 성장, 내실 경영, 선별적 미래 투자를 동시에 추진할 것”이라며 “ 매출총이익 연간 5% 수준 성장과 영업이익률 18% 방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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