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이 2일부터 농어촌버스 도우미 8명을 배치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합천군은 2019년 이 사업을 도입한 이후 버스 승하차 안전사고가 현저히 감소했다.
도우미들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버스 시간표와 노선 정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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