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대선서 30대 우파 여성 후보 페르난데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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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대선서 30대 우파 여성 후보 페르난데스 승리

1일(현지시간) 치러진 중미 코스타리카 대통령선거에서 우파 여당인 국민주권당(PPSO) 소속 라우라 페르난데스(39) 후보가 승리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개표율 81.24% 기준 페르난데스 후보는 48.94%를 득표, 33.02%를 얻은 국민해방당(PLN) 알바로 라모스(42)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다.

페르난데스 후보는 코스타리카에서 1950년 처음 여성에게 선거권(국민투표)을 허용한 이후 두 번째 여성 국가수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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