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SC 임상 완료...허가 신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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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SC 임상 완료...허가 신청 착수

셀트리온은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의 피하주사(SC) 제형인 '허쥬마SC'의 허가용 임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3개월 이내 유럽과 국내 규제기관에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성공적인 개발과 상업화에 이어, 효소인 히알루로니다제를 추가 적용한 SC 제형 바이오시밀러의 허가용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독보적인 개발 역량을 입증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세계 최초 인플릭시맙 SC 상용화에 이어,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SC 제형까지 확보하며 글로벌 수준의 SC 제형화 기술 역량을 완성했다"며 "단순 기술 보유를 넘어 제품화와 생산, 공급까지 직접 수행하는 '전주기 SC 제형 개발 내재화'라는 압도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와 위탁개발생산(CDMO) 등 신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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