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상 권리인데 연행”…세종호텔 공대위, 경찰 대응에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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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상 권리인데 연행”…세종호텔 공대위, 경찰 대응에 강력 반발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세종호텔 공대위)와 연대시민들은 오늘(2일) 저녁 연행자 석방을 요구하기 위한 문화제를 열 방침이다.

세종호텔 공대위 측은 오후 1시부터 서울시 중구 세종호텔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채증 자료를 바탕으로 호텔 및 명동역 주변의 조합원과 연대시민들을 강제연행했다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세종호텔 공대위 명숙 활동가는 긴급 기자회견에서 “참담하다”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자들의 힘은 단결밖에 없다.그런데 헌법에 보장된 권리를 행사했다고 경찰이 연행하는 것이 옳은가”라며 “경찰은 행정권력이다.농성이 불법인지 사법인지는 사법부가 판단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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