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영웅’ 심권호, 장가 가야 하는데…건강검진 중 ‘의문의 혹’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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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영웅’ 심권호, 장가 가야 하는데…건강검진 중 ‘의문의 혹’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 심권호는 복부 초음파 검사를 받기 위해 병상에 누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어 “잘 치료하도록 도와드릴 테니 하라는 대로 잘 하시면 된다”며 심권호를 다독였다.

의사도 놀라게 한 심권호의 정확한 건강 상태는 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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