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7∼18일 지역화폐인 이음카드(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 비율을 일시적으로 높인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해당 기간 이음카드 사용액에 한해 캐시백 비율을 기존보다 5%포인트 높여 15%(연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를 적용할 계획이다.
인구 감소지역인 강화·옹진군은 캐시백 비율 20%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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