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2일 "22개 시·군민이 함께 환영할 수 있는 통합특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광주 집중과 전남 공동화 우려를 사전에 차단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면서 "하향식 통합 논의로 광역 집중과 기초지방정부 약화에 대한 걱정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시대를 열기 위한 광주전남 통합이 새로운 불균형을 만든다면 진정한 통합으로 동의받기 어렵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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