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육군사령부는 현재 기관총 실사격, 무인기(드론), 대전차 로켓, 스팅어 지대공 미사일 등 1년 의무복무병으로 4개 보병대대가 편성됐다고 전했다.
이러한 당국 계획에 따라 1년 의무복무병이 전투부대에 편성돼 유사시 양안(중국과 대만)간의 전쟁에 투입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2023년 10월 추궈정 대만 국방부장(장관)은 입법원(국회)에서 출산율 감소와 지원병 부족을 이유로 일부 의무복무병의 전투부대 배치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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