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KERI, 이하 전기연)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전기차와 충전기 간 호환성 오류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형 시험인증 시스템을 구축한다.
차지 야드는 전기차와 충전기 사이 호환성 오류를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사업이다.
서우현 전기연 지능형에너지시험실장은 "차지 야드는 우리나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동일한 역할을 하는 CEC의 다양한 정책을 지원하고, V2G(양방향 충전) 등 각종 충전 신기술의 상호운용성 확보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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