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주요 해외 법인이 자사 내부뿐 아니라 국내 법인과 주고 받는 문서에서도 영어만 쓰기로 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사내 공지를 통해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3개사부터 국내 법인과 해외 법인이 주고 받는 모든 문서들을 모두 영어로 작성하도록 했다.
삼성은 지난 2023년 해외 법인 내부 보고 및 회의 자료 등은 영어로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가이드라인을 시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