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조상 묘를 소금 범벅으로"…옥천 발칵 뒤집은 범행,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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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조상 묘를 소금 범벅으로"…옥천 발칵 뒤집은 범행, 이유가

최근 충북 옥천의 한 야산 묘소에 '소금 테러'를 자행한 노인 2명 붙잡혔다.

이들은 경찰에 "우리 조상들 잘되라고 그랬다"고 진술 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 등은 지난달 10일 낮 옥천의 한 야산에 소금 포대를 챙겨와 묘소 11기에 대량의 소금을 뿌린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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