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20년 만의 후속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영원한 아이콘의 귀환’ 포스터와 함께 2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먼저 ‘영원한 아이콘의 귀환’ 포스터는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부터 ‘앤드리아’(앤 해서웨이 분),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분), ‘나이젤’(스탠리 투치 분)까지, 2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다시 한자리에 모인 역대급 캐릭터들의 한층 깊고 강렬해진 아우라를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에밀리’가 ‘앤드리아’에게 “눈썹은 여전하네”라며 농담과 진담 섞인 말을 건네는 모습은 과거 ‘런웨이’에서 함께했던 두 사람의 시간을 자연스럽게 환기시키며 앞으로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