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수산대교 인근 낙동강 둔치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인근 교통이 전면 통제되고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2일 창원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경 수산대교 인근 둔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창원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수산대교 인근과 낙동강변 고수부지에 있는 주민들에게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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