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강경한 부동산 정책 메시지를 내놓자, 이를 문제 삼은 보수 언론과 국민의힘을 향해 더불어민주당이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이어 “(조선일보) 사주인 방씨 일가의 부동산 소유 현황과 강남에 주택을 보유한 자사 기자·간부들 자산부터 동일한 기준으로 공개하는 것이 순서”라고 주장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다주택자 중과세 유예 중단이라는 (이 대통령의) 강한 의지에는 ‘실패할 것’이라며 저주를 내리고 있다”며 “계곡 정비부터 코스피 지수 5000까지 한다면 하는 이 대통령이 집값까지 잡을까 두려운 것은 아닌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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