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한강 이남 11개구 평균 18억원 첫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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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한강 이남 11개구 평균 18억원 첫 돌파"

KB국민은행 시세로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의 중소형 아파트값 평균이 18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0월 중순 동일 면적이 각각 19억1천만원(3층), 19억5천만원(2층)으로 19억원대에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20억원을 돌파한 것이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8㎡의 경우 지난달 20일 11억9천500만원(12층)에 계약되며 이 면적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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