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수도 로마에 있는 한 성당 벽화의 천사 얼굴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닮아 논란이 되고 있다.
● 보수의 상징 광장에 자리잡은 성당 그림이 복원된 후, 이탈리아 매체 라 레푸블리카지는 천사 얼굴이 멜로니 총리와 닮았다고 지적했다.
복원 작업을 맡은 이탈리아 복원가 브루노 벤티네티는 “원래 그림을 살린 것 뿐이며, 멜로니 총리를 모델로 삼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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