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설탕 비싼 이유 있었네…검찰, 10兆 짬짜미 52명 기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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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설탕 비싼 이유 있었네…검찰, 10兆 짬짜미 52명 기소(종합)

밀가루·설탕·전기 등 민생 밀접 품목에서 수년간 약 10조원 규모의 짬짜미를 벌여 물가 상승을 초래한 업체들이 대거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이 파악한 담합 규모는 밀가루 5조9천913억원, 설탕 3조2천715억원, 한전 입찰 6천776억원에 달한다.

업체들에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계산했을 때 밀가루 담합 부당이득액은 약 1천70억원, 가장 불리한 방식을 적용하면 약 3천12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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