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 2026(케일페)’에 참가해 피코프렌즈 부스를 운영하며 약 5천4백 명의 관람객과 만났다.
행사 기간 동안 증정된 피코프렌즈 보조배터리와 핫팩 등 한정판 굿즈, 협력국 간식은 모두 소진됐다.
코이카 홍보실 박다슬 홍보관은 “ODA는 일반 국민에게 다소 낯선 분야지만, 캐릭터를 통해 한결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며 “피코프렌즈를 매개로 국제개발협력의 의미가 일상 속 이야기로 스며들 수 있도록 소통 방식을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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