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 세계 석학 한자리에 모은다…서울서 ‘AI 환자안전’ 글로벌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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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세계 석학 한자리에 모은다…서울서 ‘AI 환자안전’ 글로벌 논의

의료 인공지능 기업 뷰노가 전 세계 환자안전 분야 석학들을 서울로 초청한다.

심포지엄은 총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뷰노에서는 주성훈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연단에 올라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VUNO Med–DeepCARS’의 국내 도입 사례를 소개하고, 기술 구조와 실제 의료 현장에서의 활용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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