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2025년 8월부터 직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평택시 동물보호센터가 개소 첫해부터 유기·유실 동물 보호 체계 개선과 입양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시민과 함께하는 동물복지 거점시설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 참여형 홍보와 입양 사후 관리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향후 권역별 입양센터 조성을 통해 시민 접근성과 입양 활성화를 더욱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직영 운영 첫해부터 나타난 성과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호동물의 생명과 복지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동물보호센터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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