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륜구동(AWD) 모델을 먼저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후륜구동 모델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1회 충전 시 최대 449㎞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또 BYD의 ‘e-플랫폼 3.0’을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 8-in-1 파워트레인과 고효율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해 저온 환경에서도 400㎞의 주행거리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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