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지난해 전 세계에서 2억4,060만 대의 아이폰을 판매하며 삼성전자를 제치고 3년 연속 스마트폰 시장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12억5천만 대로 집계돼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출하량이 7% 증가했지만 애플에 근소하게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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