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지역 주민 대상 ‘찾아가는 업클래스’ 진행…동작구서 첫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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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지역 주민 대상 ‘찾아가는 업클래스’ 진행…동작구서 첫 교육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진행한다.

강의를 수강한 주민들은 “디지털자산의 개요부터 실생활에 적용되는 부분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호평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이번 교육은 ‘업클래스’가 우리 사회 풀뿌리인 지자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디지털자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뿌리내리고 건강한 투자 문화가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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