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전남 강진군은 '반값여행'이 올해도 시작과 동시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19일 반값여행 접수 첫날에만 823팀이 신청했으며,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데 이어 올해는 더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진 반값여행은 강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포털사이트에서 '강진 반값여행'을 검색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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