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 완화에 중점을 두고 ▲경영환경 개선 지원 ▲카드 수수료 지원 등 두 가지 분야로 추진된다.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점포환경 개선, 스마트 기술 구축, 위생 안전 등 사업장 시설개선에 업체당 최대 350만원 지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에게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4%, 최대 40만원을 지원(업체당 1회 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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