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역의 '열차정보 안내시스템' 화면이 이전보다 더 선명해졌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1∼4호선 120개 전 역사 총 3천790면 규모의 '노후 열차정보 안내시스템 개량 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열차 정보 안내시스템 개량사업은 기존 1·3·4호선(2008년 설치)과 2호선(2010년 설치) 시스템이 노후화됨에 따라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시비 지원을 받아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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