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 국제표준 선도” 동아대, UN·사피엔자대와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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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 국제표준 선도” 동아대, UN·사피엔자대와 협력 논의

로마 사피엔자대학교에서 진행된 학술 교류 미팅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동아대 제공 동아대학교 대학원 재난관리학과가 유럽 주요 기관과의 교류를 성공시키며 학생 주도의 '글로벌 재난관리 연구 네트워크'를 전 세계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유럽 연수는 재난관리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재난관리 글로벌 교류단'의 자치 활동으로 마련됐다.

동아대 대학원 재난관리학과는 국내외 유일하게 '재난관리학' 박사학위를 수여하는 전문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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