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공격 파트너 드니 부앙가가 플루미넨시의 제안을 받았다.
미국 소식에 능한 톰 보거트 기자는 2일(한국시간) “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을 위해 1,500만 달러(220억)를 제안했다”라고 전했다.
중요한 것은 이미 LAFC는 부앙가에 대한 이적 제안을 한 차례 거절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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