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메츠 소토, 도미니카공화국 유니폼 입고 WBC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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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메츠 소토, 도미니카공화국 유니폼 입고 WBC 출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강타자 후안 소토(27·뉴욕 메츠)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조국 도미니카공화국을 위해 뛴다.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소토가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 합류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절치부심한 도미니카공화국은 소토의 합류로 천군만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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