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최근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전라남도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고용노동부 '지역 중대(산업)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3억 원을 확보, 안전관리 여건이 취약한 50인 미만 중소기업에 재해 예방사업을 지원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산업안전관리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사업장 위험요인 발굴 120개소 ▲자율적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 120개소 ▲밀폐공간 등 위험 사각지대 안전시설물 설치 지원 130개소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9개 외국어 안전교육 콘텐츠 제공 ▲이동식 크레인·지게차 종사자(600명)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등이다.
컨설팅은 산업안전관리 전문가 12명이 참여해 총 1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안전시설물 지원은 약 130개 사업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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