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 소프트웨어 구입비용 지원사업' 대상 품목에 'ChatGPT Plus'를 추가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용인에 주민등록을 둔 18~39세 청년이며, 1인당 연 1회 최대 5만 원, 생애 최대 3회까지 소프트웨어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2022년 청년네트워크 제안을 계기로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청년 소프트웨어 구입비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2024년 697명에게 2998만 원과 지난해 707명에게 2992만 원을 지원해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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