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고창이여 박종은 시집 표지./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문화와 역사, 삶의 풍경을 시로 풀어낸 박종은 시인의 시집 '고창, 고창이여'가 고창 황윤석 도서관을 비롯한 관내 작은도서관에 비치돼 군민들과 만나고 있다.
고미숙 고창군 문화예술과장은 "'고창, 고창이여'는 고창의 문화와 역사, 일상이 시라는 언어로 기록된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군민들께서 이 시집을 통해 고창을 다시 한번 사랑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권의 시집으로 만나는 고창 '고창, 고창이여'는 오늘도 도서관 한켠에서 조용히 고창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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