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국회의원 “전북특별자치도, 5극보다 유리한 3특 지위·특례 보장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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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국회의원 “전북특별자치도, 5극보다 유리한 3특 지위·특례 보장받아야”

윤준병 국회의원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이 최근 전북특별자치도가 5극·3특의 한 축으로서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구체적인 권한 이양과 특례들을 마련하는 '전북특별자치도 대도약법'을 대표 발의했다.

더욱이, 최근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의 통합 특별시 추진으로 인하여 전북특별자치도가 외면받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됨에 따라 윤 위원장은 지방주도성장에 대응해 특별자치도로서 전북의 확실한 위상을 정립하고, 핵심 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중앙의 권한을 전북에 이양하여 조직 및 재정 운영의 자율성을 강화하는 전면적인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와 함께 전북의 주력인 농생명산업과 관련하여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및 지원 특례, △푸드 테크산업 기본계획 수립 및 육성 지원 특례, △종자·육종 연구 및 시험포에 대한 농지 이용 특례, △국가 축산클러스터 지원·육성에 관한 특례, △첨단 농식품 수출 전문 단지 조성 특례 등을 마련해 전북특별자치도의 실정에 맞는 농생명 산업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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