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태 이야기 지질발전연구소가 최근 고창 고인돌박물관에서 세 번째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일정은 고인돌박물관에서 정석봉 생태 이야기 지질발전연구소 회장의 인사와 만남 취지 설명으로 시작됐다.
고창군 생태 이야기 지질발전연구소가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전경열 기자 고인돌 앞 기념촬영 후, 환경정화 활동 시작설명을 마친 뒤 참가자들은 고인돌박물관 정문 앞 고인돌로 이동해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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