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강호 LAFC가 비공개 평가전들을 통해 2026시즌 준비에 나선 가운데, '에이스' 손흥민은 그라운드 복귀 대신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구단 설명에 따르면 손흥민은 프리시즌 경기 출전보다는 팀 전술 적응과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단계다.
오는 2월 5일 MLS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를 상대로 마지막 비공개 평가전을 치르는 LAFC는 2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뉴욕 시티 FC를 상대로 시즌 개막 전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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