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구현을 목표로 공공의료 체계 강화에 나선다.
원주시는 앞으로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핵심 목표로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 체계 구축 ▲선제적 감염병 위기관리 및 대응 역량 고도화 ▲식품 안전성과 위생 관리 강화 ▲사전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확대 ▲지역사회 기반 의료·돌봄서비스 강화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필수·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공공의료 체계를 강화하고, 감염병 대응과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서비스 확대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료·복지 격차 완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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