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빈이 '판사 이한영'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김선빈은 지난달 30, 3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9, 10회에서 대법관 황남용의 아들이자 특혜 채용 의혹의 중심에 선 황태성 역으로 출연했다.
김선빈이 연기한 황태성은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만 움직이는 철저하게 순진한 인물로, 본인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는 아이 같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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