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생인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해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 후 2004년 영화 '어린 신부'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신세경은 정재형이 "그당시 서태지가 대단히 영향력 있는 사람이었지 않나"라고 말하자 "그 때 제가 8살이었다.서태지 씨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제대로 알게엔 너무 어린 나이였다"고 얘기했다.
정재형은 "목동에서 공부를 잘했다더라.학창시절에 전교 7등을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신세경은 "전교 8등이다"라고 정정하며 "학군이 빡빡한 곳이라서 열심히 했다.일을 안 하고, 그 때 학교를 다닐 수 있던 것이 축복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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