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기관 무디스가 현대글로비스의 기업신용등급을 기존 ‘Baa1’에서 ‘A3’로 상향 조정했다.
현대글로비스가 무디스로부터 A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현대글로비스는 낮아진 조정 차입금 대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비율이 2024년 1.8배에서 2025년 1.4배 수준으로 개선됐고, 5,000억 원 수준의 순수 현금을 보유한 점이 신용등급 상향 배경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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