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2일부터 공영자전거 '타고가야'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영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기자전거를 기존 150대에서 총 200대로 늘리고, 대여소도 기존 30곳에서 장유·진영·주촌 지역 등 10곳을 추가해 모두 40곳으로 확대한다.
정운호 시 교통정책과장은 "공영자전거 확산으로 서비스 지역 불균형과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타고가야가 시민들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